엄마아빠가 만든 화장품 라뽀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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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부터 시작된 피부트러블! 자연에서 해법을 찾다!

100일부터 시작된 피나는 전쟁

사랑하는 아들과 딸의 피부문제로 인해 시중의 좋다는 보습제, 양한방의 치료법은 안 해 본 것 없이 거의 해봤다는
네이처메딕스 김혜영 대표는 아토피에 관한 한 전문가 못지 않은 지식과 경험을 두루 갖춘 똑 소리 나는 엄마이기도 하다.

“두 아이의 피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료를 받을 때 의사도 한의사도
못 고친다는 절망적인 말을 들으면서 좌절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결국에는 부모가 아이를 책임지고 고쳐야만 나을 수 있겠다는
결론에 이르렀죠. 그때부터 스테로이드도 끊고 아토피에 좋다는 산림욕을
위해 숲과 자연을 가까이 하기 시작했어요. 숲과 자연 속에서 얻은 허브,
한약재등의 재료를 이용해서 엄마, 아빠가 직접 아이들을 위해 천연
화장품을 만들어서 바르기 시작했지요. 처음에는 스테로이드를 끊으면서 오는
리바운딩 현상으로 온 얼굴이 화상 입은 것처럼 빨갛게 변해 진물과
고름이 나는 등 너무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탈 스테로이드를 무사히 넘기면서
아이는 점차 아토피에서 해방될 수 있었습니다.”

아토피 냄새? 아토피쟁이!에 상처받은 아이들

그리고 한 아이도 모자라 두 아이가 아토피를 앓았기에 남모를 눈물과 아픈 사연들이 많을 것을 예상했기에 넌지시 물어볼 수 있었다.

“딸은 100일 즈음부터 아토피가 생겼구요. 그로 인한 맘 고생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지요.
밤새 긁어 피투성이가 된 옷과 이불들, 피로 물든 아이의 손톱, 진물이 흘러 굳은 노란 딱지와
뒤엉킨 머리카락을 떼어 낼 때의 참담함이란 아토피를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머리로는
안다고 하지만 가슴으로 이해할 수는 없을 거예요.

더욱이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던 큰 아들의 갑작스런 전신 아토피는 다니던 어린이집까지
잠시 쉬어야만 할 정도로 심했답니다. 한참 자아가 성숙되는 시기인 6살 무렵, 또래 친구들
로부터 “아토피 냄새가 난다”, “친구들이 아토피쟁이라고 놀려요”라고 하는 말들을 들을때면
아이가 입은 상처가 너무 큰 것 같아 부모로서 아이에게 큰 죄인이 된 것 같았어요.”

자연과의 동행! 아토피 치유를 꿈꾸다!

아토피안 이었던 두 아이의 엄마로서 그간 겪은 일들을 지금은 홀가분하게 웃으면서 말할 수 있지만 그 때를 회상하면 두 아이가 겪은 고통의
순간이 너무 마음이 아파 와 가슴이 뭉클해진다며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심정을 내비쳤다
그리고 어떻게 라뽀엘을 개발하게 되었냐는 질문에...

“아이들의 피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두 부부는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만
했습니다. 남편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원 박사과정을 통해 트러블피부
관련하여 연구를 넓혀 갔어요. 눈물을 머금고 가슴을 치며 아빠, 엄마는 오로지
아이들의 치료를 위해 연구에 매진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아이들을 살리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었지요.

“아토피는 앓는 당사자도 물론 힘들지만 손톱으로 후벼 파야만 직성이 풀릴 정도의
미칠듯한 가려움을 옆에서 지켜 봐야만 하는 가족도 그 받는 스트레스가 이루 말
할 수가 없답니다. 더욱이 밤새 득득 긁는 것 때문에 아이와 함께 사투를 벌이면서
잠을 설칠 수 밖에 없기에 단 10분만이라도 편하게 푹 잘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할 정도 이니깐요. 아토피로 인한 고통, 절망, 아픔을 그 누구보다 잘 알기에
우리 아이들에게 했던 자연 치유의 기적을 많은 사람들도 알고 하루 빨리 그 아픔과
고통에서 해방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개발에 이르게 된 것이랍니다.”

라뽀엘!!엄마아빠의 ‘나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탄생하다.

라뽀엘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싶다는 그녀는 조언도 잊지 않았다.

“라뽀엘은 근 10년간의 엄마 아빠의 눈물과 땀, 열정으로 빚어진 사랑의 결실이랍니다.
라틴어 격언에 이런 문구가 있더라구요.”

‘의사는 치료하고 자연은 치유한다’

“자연은 치료제가 아니지만 자연이 주는 치유의 기적을 믿는다면 지금부터 주변의 숲과 자연을
좀 더 가까이 해보세요. 우리 아이들도 그 첫걸음을 숲과 함께 함으로써 아팠던 지난날을
더 이상 고통이 아닌 희망으로 바라볼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힐링숲과의 만남이 계기가
되어 아이들을 케어 했던 천연화장품 노하우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라뽀엘이 탄생
하게 되었답니다.”“끝으로 라뽀엘이 나오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
특히 피부문제로 함께 아파하며 하나 된 마음으로 격려해 주었던 라뽀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습니다. 라뽀엘이 완전한 치유를 꿈꾸는 분들에게
라뽀(심리적신뢰,교감)가 되어지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또한 ‘신뢰의 천사’ 라뽀엘이
민감한 피부로 인해 남모를 고민과 아픔을 지닌 분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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